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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魔技科の剣士と召喚魔王)



작품명 :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魔技科の剣士と召喚魔王)

작가 : 孟倫(SDwing)

장르 : 하렘.액션.판타지

구성 : 연재 중

내용 : 마법과 검의 시대. 14살이 될 때 선택받은 자에게만 나타난다는 미흔. 지금껏 여성에게만 나타난 미흔이 검의 고수 카즈키에게 나타나 여성들만 있는 마기과에 입학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魔技科の剣士と召喚魔王)


지나인 평점 : 4.0(★★★★)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魔技科の剣士と召喚魔王)' 작품의 원작은 '글/미하라 미츠키, 일러스트/Chun' 작가의 라이트노벨로 국내 정발 7권이 출간중이다. 코믹스는 아직 미발행으로 보이며 일본 원서로 16.12.23 7권이 출간한 정보가 있다.


마법이란 새로운 힘이 발견된지 15년이 지났다. 마법을 익힌 마법사는 자체 베리어를 둘러 모든 병기와 물리현상을 무효화시켰다. 베리어는 마법이나 마법을 담은 검으로만 파괴할 수 있어 단번에 세계의 구조를 바꿨고 마법과 검의 시대가 도래했다.


세계관은 딱 여기까지이고 결국 중요한 것은 주인공 카즈키가 소환마법을 총괄하는 디바에게 남성 최초로 미흔을 받아 여성들만 있는 마기과에 입학하여 세계평화를 위해 미흔을 받은 여성들과 호감도를 올려 하렘 왕국을 건설하는 이야기다.


간편하게 히로인 갑주 배틀 액션물이라 말한다. 근본을 알 필요 없는 화려하고 길은 마법 영창과 무한히 쏟아져 나오는 스킬 이름은 그저 수많은 히로인들 믿고 보는 작품이 되겠다. 필자가 이런류에 흥미를 별로 못 느껴서 대충쓰는 것인가.


그래도 현재 코믹스 번역본으로 38화까지 감상할 수 있었는데 뭔가 기존의 히로인 배틀 액션물에 비하면 전개가 빠르고, 각각 개성이 뚜렷해서 재미있다는 감성이 든다. 호감도를 수치로 표기해주는 게임 같은 시스템 구성과 절묘한 타이밍에 나오는 개그코드 덕분인가.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魔技科の剣士と召喚魔王)' 작품은 소설 정발이 12세로 출간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만화판의 작화는 신들의 취향인 갑주형태가 아래 이미지처럼 아슬아슬한게 많아 저쪽 블로그에 포스팅하면 경고가 날아올게 뻔해서 지나인19에 쓰고 있다.


아무리 신들의 전쟁을 대비해서 하렘왕국을 달성한다지만 설마 72명으로 예상되는 히로인들이 다 나오진 않겠지? 이쪽 장르에 취향이신 분들은 확실한 재미가 있다고 말하기에 적극 추천한다.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魔技科の剣士と召喚魔王)